Jero

no music, no life 2008/06/18 16:11


Jero(ジェロ) - 海雪

album. Umiyuki. 2008

ㅋㅋㅋㅋㅋ
이 생뚱맞은 뮤직비됴는,

힙합도 아니고..
RnB도 아니고..

무려 "엔카가수", 
제로(ジェロ)의 데뷔곡 "우미유키"입니다.
원래 이름은 제롬 화이트 주니어라는군요.

일본인 외할머니 영향으로 어렸을때부터
엔카를 듣고 자라며 엔카가수 꿈을 키웠답니다.
기획된 가수가 아닐까 싶었는데 매우 진지하네요.
정말 엔카를 사랑하는 청년인듯.
목소리만 들었다면 중년의 일본인 아저씬 줄 알겠어요.
어쨌거나 독특한 컨셉으로
요즘 일본에서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나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대로 꺾는군아!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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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 Comments 6
  1. 가슴뛰는삶 2008/06/19 01:08 Modify/Delete Reply

    와...진짜 신선한데요?
    목소리만 들으면 진짜 아저씨인줄 알겠어요.
    누가 외국인 그것도 흑인인줄 상상도 못할껄요.
    특히하군요.
    트로트같은 분위기...ㅋㅋㅋㅋ

  2. 그노 2008/06/21 21:26 Modify/Delete Reply

    아앗 다시 풀어놓으셨군요!!

    ㅎㅎ 그날 유사시!를 대비해 너덜너덜하게 입고 있었는데 부끄라와요! 껄껄


    그리고 이 '작품'은 과연 많은 감흥을 불러 일으키는군요.
    심지어는 공포까지;

    • zooooonation 2008/06/22 21:29 Modify/Delete

      1. 이야. 오랜만에 비로긴 댓글이네요.반갑습니다~
      쓰레기 광고때문에 어쩔수없이 차단했었죠.

      2. 그 수많은 군중들 틈에서 신기하게 알아볼수있었다니.
      님 아우라가 대단하신듯! : )

      3. 어디서 누가 뭘 부르든 노래는 역시 "휠"이 중요한겁니다.ㅋㅋ

  3. 놀란 가슴에 거북이 쓸어내린다 2008/06/24 06:06 Modify/Delete Reply

    오 썬! 이거 뭐냐 뭐냐!
    저건 나쁜 놈이냐!.. ?
    (요츠바라 버젼입니다.)

    흑백 전환 되면서 키가 올라가는 클라이막스 부분
    엄허 멋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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